공동주거

공유주택에 살기 불편하지 않나요?

공유주택에 살기 불편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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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홀로 거주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파티를 하거나 시끌벅적하게 교류하는 시간이 많을 수 있지만, 평소에는 입주민이 평범하게 쉬며 머무르는 공간입니다.
소음이나 분위기 측면에서 스트레스가 지나치다고 판단될 경우, 입주민들은 자치회의를 통해 Live URBAN의 룰과 문화를 직접 만들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사항에 위배되지 않는한 Live URBAN은 입주자분들의 개인생활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로 인사를 나누거나 다른 입주자를 배려하고 생활하는 최소한의 의식은 필요합니다.
Live URBAN은 약간의 규칙 및 배려가 적혀있는‘주거규칙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원활한 셰어 라이프를 지켜나갑니다.

커뮤니티 활동 및 교류의 적극성은 기본적으로 입주민의 의사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Live URBAN은 일상적으로 마주치고 영감과 자극을 나누는 끈끈 활발한 커뮤니티 하우스를 지향하고 있으므로, 위와 같은 설립 취지를 참고하셔서 입주를 결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든 입주민 분들은 월 1회 (통상 마지막 주 일요일 저녁) 입주민 반상회에 참석하셔야 합니다. 반상회 외에는 교류 활동 차원에서의 의무사항은 없습니다.

그렇게 공유 생활에 익숙해지면, 그 다음은 지금까지의 생활에서 맛볼 수 없었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평소라면 절대 만날 수 없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기분 전환을 할 수도 있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원룸보다 훨씬 넓은 공유 공간에서 잠시 쉴 수 있는 공유주택에서의 경험은 업무를 마친 하루의 피로를 잊게 만들 것입니다.